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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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o중창단 단원
최산규,이지효,오영재,김민권,박광현,조성찬
  최승윤,윤동규,김인성,조하늘,오창주,박하늘
길잡이
최윤성 Bariton& 김한욱 Piano 
문의
최윤성(010-8728-8859)
김한욱(010-3193-9301)
2023 ~

 History
2026
08
08.15~08.22 프랑스 공연
08
08.08~08.09 가톨릭문화박람회
07
07.25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교 오케스트라팀 협연 공연
05
05.23 청담성당 공연
05
05.09 신사동성당 '성모의 밤' 공연
02
02.06 하남 미사 종합복지관 공연
01
01.31 구로3동 성당 '돈보스코 축제'
01
01.23~01.26 부산 음악캠프
01
중창단 정식 명칭 'Largo' 선정
2025
12
​12.27 2025 정기 공연(푸르지오 아트홀)
12
12.20 타보르산 영성선교회 초청 공연
12
12.15 난치병 아동을 위한 자선 공연
12
12.12 자립가족 성과 공유회
(국민권익위원회 초청)
11
11.22 세계 젊은이의 날 공연
11
11.12~15 제주 음악 캠프
10
10.28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공연
09
9월 20일 응암1동 포수마을 축제 축하공연
08
8월 1~3일 여름 음악캠프
06
타보르산 영성선교회 공연 
06
풍무동 성당 25주년 기념음악회 찬조공연
05
목포 산정동 성당 바실리카 승급기념일 콘서트
04
5월 목포 공연 준비
03
Wonderful Singers 창립 1주년기념 콘서트 찬조 공연
02
2회 찬조 공연
꿈나무 마을 남성 중창단 방학
01
부산 알로이시오 기지 후원자의 날 공연
2024
12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으로 명칭 변경 및 겨울 정기 공연(12.19)
07
이니고 중창단 창단 공연(7.13)
03
이니고 중창단 활동 시작
02
이니고  중창단 방학
01
이니고  중창단 방학
2023
06
이니고 홍보
04
이니고 보컬 팀 창단
Never end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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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예술교육협회는 문화예술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무료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문화적 소통과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음악·미술·무용·공연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아동, 청소년,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등 문화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에게예술의 감동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협회는 누구나 예술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믿음 아래교육과 나눔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문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Largo: 음악으로 함께 성장하는 우리들

 화음도 모르던 두 명의 친구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작은 시작이었습니다.  그 문턱을 넘은 친구들이 늘어나며, 호기심이 열정으로 변하고, 노래는 하나의 화음이 되었습니다.  전문 성악가 최윤성 교수님과 피아니스트 김한욱 교수님의 따뜻한 지도 아래, 우리는 음악을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주 꾸준한 연습을 거듭하며, 어느덧 백 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노래하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의 여정은 이곳을 향해 열린 문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연습 공간을 제공해 주시고, 간식으로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이 더없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배우고, 노래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의 화음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 아직도 성장 중입니다.
행복
                            나태주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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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15~8.22. 한불수교 140주년 공모전 선정 단체팀 공연
라르고, 프랑스에서 노래하다
라르고(Largo)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2026년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6박 8일간 프랑스 문화예술교류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파리와 몽발쉬르루아르에서 총 3회의 공연을 진행하고, 파리한인성당 미사에서 성가를 봉헌하며 한국의 가곡과 합창음악을 프랑스 현지에 소개했습니다.
또한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오페라 가르니에 등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음악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연습하고 준비한 단원들에게 이번 프랑스 여정은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고, 서로를 의지하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천천히, 넓게, 멀리.라르고의 노래와 도전은 계속됩니다.

26년 07.25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교 오케스트라팀 협연 공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오케스트라 ‘라 페르마타’ 협연 공연
2026년 7월 25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오케스트라팀 ‘라 페르마타(La Fermata)’​와 함께 뜻깊은 협연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되었으며, 저희는 마지막 3부 무대에 참여해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특히 라 페르마타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함께 노래하며,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하나가 되는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을 이어온 두 팀이 한 무대에서 서로의 소리를 듣고 호흡하며 공연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연주로 함께해 주신 라 페르마타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6년 05.09 은평구 신사동성당 '성모의 밤' 공연
지난 5월 9일 신사동성당에서 진행된 ‘성모의 밤’ 공연은 저희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공연은 테너 이지효의 독창곡 ‘아베마리아(Ave Maria)’로 시작되었고, 이어 단원 모두가 함께 ‘살베 레지나(Salve Regina)’를 노래했습니다. 성당 안을 가득 채운 화음 속에서 많은 신자분들이 따뜻한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공연 전 성당에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비빔밥 한 끼였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처럼 따뜻했던 식사는 자취와 홀로서기에 익숙한 저희 청년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6년 02.06 하남 미사 종합복지관 공연
하남 미사 종합복지관에서 주최하고 진선재단에서 후원하는 음악회에 저희 중창단원 5명이 평일임에도 기쁜 마음으로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무대는 성악가분들의 깊이 있는 울림, 색소폰 연주자의 감미로운 선율, 그리고 뮤지컬 배우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어우러진 매우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각 장르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관객분들께 큰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었고, 전문 음향팀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저희 공연도 한층 더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6년 1.31 구로3동 성당 공연
구로3동 성당 교중미사 지휘를 맡고 계신 김한욱 반주자님과 함께 성당에서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이번 행사는 성악가의 깊이 있는 무대와 색소폰 연주자의 감미로운 선율, 그리고 현악 3중주의 섬세한 하모니가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이었습니다. 이어 저희 중창단도 무대에 올라 정성을 다해 준비한 곡들을 선보이며 자리를 더욱 빛낼 수 있었습니다.아름다운 음악이 성당 안을 가득 채우며 모두가 하나 되는 은혜롭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26년 1.23~26 부산 음악캠프26년 1.23~26 부산 음악캠프
2026년을 맞이하며 중창단이 한 해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부산에서 음악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마음을 모으고 방향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에 계신 수녀님들께 인사를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고,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타며 아름다운 바다를 함께 바라보았습니다. 맛집도 탐방하고, 함께 웃으며 게임을 하고, 진지하게 노래 연습에 임하며 음악적 완성도뿐 아니라 팀워크와 단합심을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부산 음악캠프를 통해 중창단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년 한 해도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25년 12.27 2025 정기 공연(푸르지오 아트홀)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은 2025년 정기공연을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중창단의 무대를 빛내 주신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먼저 단원들이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지원해 주시는 엔젤스헤이븐 직원분들께서 공연장을 찾아 주셨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세종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한 선배와 단원 친구들이 헤어와 메이크업을 도와주며 공연 준비에 힘을 보태 주었습니다. 문화예술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는 진선재단 관계자분들께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공연을 관람해 주셨습니다.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못해 관객이 많지 않을 것을 염려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장을 찾아 주셨고, 그 따뜻한 관심과 응원은 단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2026년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중창단은 한불수교 140주년 로고 사용 허가 공모에 지원하여 문화예술 공연팀으로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프랑스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4년 첫 정기공연 당시 지휘자께서 언급하셨던 해외공연의 꿈이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중창단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이며, 특히 중창단이 동아리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조용히 지원해 주시는 기쁨나눔재단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5년 12.20 타보르산 영성선교회 초청 공연
지난 6월, 타보르산 영성 선교회의 초청으로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이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공연을 관람하신 분들의 큰 호응과 재요청에 힘입어,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시 한 번 초청을 받아 행사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성악가들의 깊이 있는 무대와 색소폰 연주, 그리고 중창 공연이 어우러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에게 따뜻하고 기쁨이 가득한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눔과 위로의 의미를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5년 12.15 난치병 아동을 위한 자선 공연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은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을 위한 전액 기부 음악회를 수색감리교회 1층 비전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노래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된 경험을 지닌 단원들이 이제는 문화예술을 통해 다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주체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단원 모두에게 놀랍고도 깊이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일상으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단원들은 이 뜻깊은 취지에 공감하여 기꺼이 시간을 내어 한마음으로 무대에 섰으며, 진심을 담은 노래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25년 12.12 자립가족 성과 공유회
(국민권익위원회 초청)
국민권익위원회는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에서 ‘2025년 자립준비청년 자립가족 활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과 조언자가 함께한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5월 주거·취업·금융·법률·의료 등 5개 분야의 전문가 27명을 자립준비청년 조언자로 위촉하고, 청년 27명과 5개의 자립가족을 구성해 지속적인 멘토링과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각 자립가족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진로·취업 상담은 물론 일상적인 식사와 문화 활동을 함께하며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을 쌓아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경석 명예조언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우수 조언자 및 자립준비청년 6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자립가족 활동 영상을 통해 그간의 여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들로 구성된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이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울러 국민권익위원회 멘티로 활동한 이지효 자립준비청년은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성실한 참여와 성장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자립가족 간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5년 11.22 세계 젊은이의 날 공연
서울대교구가 주최한 제40차 세계 젊은이의 날 행사에서 자립준비청년들로 구성된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은 1부 축하 공연에 참여하여 서울대교구 연합성가대와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서로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청년들이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모든 청소년과 청년이 주인공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은 음악을 통해 자립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또한 연합성가대와의 협연을 통해 연대와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세계 젊은이의 날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습니다.
25년 11.12~15 제주 음악 캠프
제주 음악캠프 기간 동안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각자 여행 계획을 세워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정된 시간 안에 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시간 약속을 지키는 책임감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식당 예약과 이동 동선 조율 등 실제 상황을 스스로 해결하며, 직장 생활과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계획력과 소통 능력, 실무적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25년 10월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공연
서울문화예술교육협회 창립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의 800석 규모 대형홀에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특별한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이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았던 단원들에게 매우 소중한 기회였으며, 실제 공연장에서의 협연을 통해 음악적 성취감과 자신감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5년 9월 응암1동 포수마을 축제 공연
응암1동 포수마을 축제에서 공연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원들은 **〈바람의 노래〉**와 **〈그리워라〉**를 열창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원들에게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의 가치를 깊이 느끼게 해준 의미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25년 8월 음악캠프
2박 3일 음악캠프를 통해 단원들은 음악 이론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 식사 준비를 위해 직접 장을 보고 요리를 하며, 정리와 청소까지 역할을 나누어 수행한 덕분에 서로 협력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고 공동체 의식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단원 개개인의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5년 6월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 초청 콘서트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이 타보르산 영성 선교회의 초청으로 1시간 동안 아름다운 음악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바람의 노래’, ‘꼭 안아줄래요’, ‘촛불 하나’ 등 다양한 곡을 통해 따뜻한 선율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믿음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찬양1팀, 덕장교회 성가대, 하모니카 연주, 판소리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25년 6월 풍무동 성당 25주년 본당의 날 기념음악
풍무동 성당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오프닝 무대는 꿈나무마을 남성중창단이 ‘바람의 노래’를 부르며 따뜻하게 시작되었고, 앵콜곡으로 ‘그리워라’를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 바리톤 최윤성, 테너 한지훈, 김준서의 깊이 있는 무대가 더해져 음악회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성당 교우들은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우리의 노래를 통해 큰 감동과 울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5년 5월 목포 산정동 성당 바실리카 승급기념일 콘서트
아름다운 목포 산정동 성당에서 펼쳐진 특별한 순간
 목포 산정동 성당에서 우리는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저마다의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목포 산정동 성당 바실리카 승급 기념일 콘서트’를 위해 먼 길을 떠나 찾아갔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를 맞이해 주신 '목포 산정동 성당' 덕분에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옥현진 시몬 대주교님께서는 우리 ‘꿈나무마을 남성 합창단’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음악은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선율로 울려 퍼질 수 있었던 것은, 매주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들 덕분입니다. 
교수님들을 통해 우리는 박애정신을 배우며, 음악 안에서 더욱 깊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함께 노래하고, 웃으며, 사랑을 나누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순간들은 우리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
25년 3월 Wonderful Singers 찬조공연
Wonderful Singers 1주년 기념 콘서트에 저희 DTV Choir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웅장한 큰 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많은 분들이 저희의 노래를 함께 즐겨주셔서 큰 기쁨이었습니다.이번 소중한 경험을 통해 저희 중창단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DTV Choir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기회를 주신 Wonderful Singers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5년 1월 부산 알로이시오 기지 감사 공연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의 부산 여정 🌟
2025년 새해, 저희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은 특별한 여정을 떠나 부산을 향했습니다. 오랜 시간 저희 곁에 머물러 주셨던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를 선물했습니다.
공연을 통해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지만, 사실 저희 중창단이 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시작된 정성은 편안한 잠자리와 매끼의 식사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저희 중창단은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이 여정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더욱 단단한 중창단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에서 받은 사랑과 온기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저희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4년 12월 겨울 정기 공연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의 두 번째 여정 🌟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저희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은 2024년을 떠나보내기 전에 기념적인 공연을 열게 되었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관객분들께서 자리를 빛내 주신 덕분에, 저희는 큰 힘을 받아 더욱 아름다운 소리로 무대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욥기 8:7). 저희의 시작은 정말 작고 소박했습니다. 단 두 명의 멤버로 시작한 보컬 팀이 인원이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며, 이제는 남성 9명으로 구성된 중창단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저희의 규칙은 간단합니다: 즐기자! 토요일마다 함께 모여 노래를 하며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화음도 맞아가기 시작했고, 어느새 10곡이 넘는 레퍼토리를 모두 외워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공자의 말씀처럼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는 말이 딱 저희를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즐기다 보니 악보 보는 법도 익히게 되었고, 이제는 더욱 성장하기 위해 음악캠프를 통해 음악 이론도 공부하며 발전하고자 합니다.저희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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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 창단 공연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의 첫 번째 여정 🌟
한여름의 더위와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드디어 저희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이 창단 공연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첫 공연이라 많은 분들께서 큰 기대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아주셨는데요, 공연이 끝난 후 가장 많이 들은 말씀은 "생각보다 너무 잘한다!"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은 저희를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결과입니다. 교수님의 세심한 지도 아래, 단원들 또한 열정을 다해 연습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 주신 건 무엇보다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 덕분에 저희 첫 무대가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저희 꿈나무마을 남성 중창단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